추악한 비방글은 삭제합니다.
어지간하면 글에 달리는 댓글을 모두 수용하려고 합니다.
제가 의견을 자유롭게 올리는 만큼
그에 대한 반대 의견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를 망각한 댓글까지 듣지는 못하겠네요.
방금 처음으로 댓글 하나를 지웠습니다.
참으로 추잡한 내용으로 보아 영화의 관계자 아니면
기본적으로 근성이 더러운 인간 같은데,
남의 집에 와서 주인에게 쓰레기를 던지면 안 되지요.
앞으로 이유 없는 비방글, 욕설, 상업적 목적의 글 등은
가차없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