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원고에 사용하는 필명.
제가 씨네21에 쓰는 원고는 대략 두 종류가 있습니다.
매주 고정적으로 기고하는 DVD 섹션 글과
그 외에 간혹 쓰는 영화와 회고전 소개글이 그것입니다.
후자의 경우엔 저의 이름 '이용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나,
전자에는 2004년 경부터 'ibuti'라는 필명을 써 왔습니다.
그렇게 된 데는 말하기 복잡한 사연이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필명을 사용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2008년 4월 15일에 발간되는 649호부터는
'ibuti'라는 필명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제 ibuti라는 이름은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