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시네마천국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합니다.
EBS의 영화 프로그램 ‘시네마천국’이 봄개편을 하면서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을 새로 맞았고,
제가 그 중 한 명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직함이 좀 거창하긴 한데,
제작진과 프로그램 속의 한 코너의 방향과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간략한 글을 써주는 게 주요 일거리입니다.
코너의 이름은 ‘영화 속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로
정해졌다고 하네요.
저는 프로그램에 오래 몸담았던 분의 권유로 일하게 되었고요,
저 외에 영화와 문화계에서 일하는 4분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미팅과 원고는 1월부터 이미 시작했으나
개편 방송 프로그램은 2월 29일에 첫 방송된다고 합니다.
오늘이 바로 그 날입니다.
‘시네마천국’ 많이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