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투 미 Talk To Me> (캐시 레몬스, 2007)
추천별점 : ★★★★
개봉예정일 : 2008년 5월 1일
*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세상을 다시 한 번 뒤흔들 최고의 라디오 스타 '피티 그린'의 화려한 입담이 공개된다. 재치있고 유쾌한 실화 <톡투미>는 교도소 인기 DJ '피티 그린' (돈 치들)이 교도소에서 우연히 만난 라디오 PD '듀이'(치웨텔 에지오포)와의 인연으로 라디오 세계로 입문하여 즐겁고, 섹시하고, 풍자적이고 솔직한 목소리로 당대 최고의 인기 DJ에 자리에 오르는 과정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코미디 영화이다.
1970년대 미국, 시대의 변화에 맞게 새로운 목소리의 DJ를 찾는 라디오 PD '듀이'. 그에게 교도소 내 방송국의 신랄한 입담으로 스타의 자리에 오른 '피티 그린'이 찾아온다. 어딘가 정상적인 DJ라고 하기에는 위태위태하고 아슬아슬한 그의 입담은 방송국 관계자들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날려버리며 순식간에 전국민의 공감을 얻게 된다. 그 어떤 DJ들도 들려주지 못한 가식 제로의 진짜 살아있는 목소리는 DJ '피티 그린'을 단숨에 스타 DJ의 자리에 오르게 한다.
아카데미가 인정한 배우 '돈 치들', <톡투미> '피티 그린'으로 다시 태어나다. 단연 돋보이는 것은 '피티 그린'을 연기한 주연배우 '돈 치들'의 연기력과 입담이다. 세상을 조롱하듯 이어지는 재치 있는 말투와 애드리브는 '신이 내려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미국 언론의 극찬을 받기 충분해 보인다. 예고편을 통해 살짝 공개된 여자 친구와 함께 속옷 차림으로 댄스타임을 즐기는 모습만으로도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매력으로 <톡투미>를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 '돈 치들'은 이미 미국 개봉 당시 개봉 후 '뉴스 위크', 'USA 투데이', '보스턴 글로브' 등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소품과 헤어스타일, 패션까지 완벽한 재현 속에 펼쳐질 '돈 치들'의 열정과 웃음, 그리고 감동 가득한 모습은 <톡투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톡투미>는 오는 5월1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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