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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영화관

Film: Garage2008/07/01 01:36 Posted by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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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저먼 특별전>

2008년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 www.cinematheque.seoul.kr. )


*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임.


Introduction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2003년에 이어 현대영화 작가 중 가장 중요한 이 중 한 사람이며 현대 영국이 배출한 뛰어난 예술가인 데릭 저먼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화가로 경력을 시작했던 데릭 저먼은 70년대 초반 수퍼8mm로 단편영화들을 만드는 한편 켄 러셀의 <악마들>에서 미술을 담당하며 영화계에 뛰어들었습니다. 로마 시대의 성인 세바스찬을 게이 아이콘으로 해석한 첫 번째 장편 <세바스찬> 이후, 데릭 저먼은 <희년> <대영제국의 몰락> <가든> 등 내러티브가 없는 실험적인 영화들에서 영국의 하위문화를 통해 기성 제도와 보수주의를 비판하는 한편, 셰익스피어와 크리스토퍼 말로우의 16세기 문학작품을 각색한 <템페스트>, <에드워드 2세> 등에서는 과거를 통해 현재의 역사를 형상화했으며, <카라바조>나 <비트겐슈타인> 등 독특한 전기물을 통해 역사상의 게이 인물들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16세기의 천재화가 카라바조의 일생을 다룬 <카라바조>는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르는 실험적인 형식과 빛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화면으로 많은 영화 애호가와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입니다.

전 생애에 걸쳐 국가와 제도의 권위에 저항하며 삶과 예술의 일치를 지향했던 데릭 저먼은 푸른 색 화면 너머로 자신의 사고와 감정에 대해 고백했던 유언과도 같은 영화 <블루>를 남기고 1994년 에이즈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데릭 저먼의 아름다운 장편 영화 11편을 통해 영화와 미술, 문학, 음악을 아우르는 예술의 본질과 현대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 데릭 저먼의 정원

서울아트시네마 : 2008년 6월 27일(금) ~ 7월 10일(목)
대안공간 door : 2008년 7월 17일(목) ~ 7월 22일(화)
이번 '데릭 저먼 특별전' 기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 로비에서는 '데릭 저먼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데릭 저먼과 그의 영화를 사랑하는 14명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팝작가부터 한국화작가까지 다양한 작가들이 풀어내는 데릭 저먼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참여 작가(총14명) : 권민경, 김정선, 몬히, 박혜정, 여주경, 오용석, 이경훈, 장미라, 정지선, 찰스장, 최유리, 한미숙, 한송이, 허남준

특별강연
영화제 기간 동안 데릭 저먼의 세계를 함께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도울 강연이 마련됩니다.
1. 6월 29일(일) 17시 <에드워드 2세>(90분) 상영 후 : 서동진(문화평론가, 계원조형예술대 교수) 강연
2. 7월 3일(목) 19시 30분 <전쟁 레퀴엠>(82분) 상영 후 : 김성욱(영화평론가,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강연
3. 7월 5일(토) 16시 30분 <카라바조>(93분) 상영 후 : 노성두(미술사학자)

특별상영 뮤직비디오 모음
7 월 6일(일) 14시 30분 데릭 저먼이 만든 대표적인 뮤직비디오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데릭 저먼 특별전의 다른 영화 입장권을 소지하신 관객(선착순 입장)을 대상으로 무료 상영합니다.
더 스미스(The Smiths) - "The Queen is Dead",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Panic", "Ask Me"
이스터하우스(Easterhouse) - "1969", "Whistling in the Darl"
마이티 레몬 드롭스(The Mighty Lemon Drops) - "Out of Hand"
밥 겔도프(Bob Geldof) - "I Cry Too", "In the Pouring Rain"
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 "It's a Sin", "Rent", "Paninaro", "Domino Dancing", "King's Cross"
스웨이드(Suede) "So Young"
패티 스미스(Patti Smith) "Little Emerald Bird"
스웨이드(Suede) "The Next Life"
마리안느 페이스풀 (Marianne Faithfull) "Witches Song", "Ballad of Lucy Jordan", "Broken English"


Screning List

세바스찬 Sebastiane (1976 / 영국 / 85min / color)
희년 Jubilee (1978 / 영국 / 103min / color)
템페스트 The Tempest (1979 / 영국 / 95min / color)
천사의 대화 The Angelic Conversation (1985 / 영국 / 78min / color)
카라바조 Caravaggio (1986 / 영국 / 93min / color)
대영제국의 몰락 The Last of England (1987 / 영국, 서독 / 87min / color)
전쟁 레퀴엠 War Requiem (1989 / 영국 / 82min / color)
가든 The Garden (1990 / 영국, 서독 / 92min / color)
에드워드 2세 Edward II (1991 / 영국 / 90min / color)
비트겐슈타인 Wittgenstein (1992 / 일본, 영국 / 75min / color)
블루 Blue  (1993 / 영국 / 75min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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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28 03:21 Posted by ibuti


<레몬 트리 Lemon Tree>


(에란 리클리스, 2008)


추천별점 : ★★★☆ 

개봉예정일 : 200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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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19 23:56 Posted by ibuti


<스페이스 침스: 우주선을 찾아서>

Space Chimps
(커크 드 미코, 2008)

추천별점 : 미정

개봉예정일 : 2008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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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슈렉>과 <맨 인 블랙>의 제작진,
초절정 코믹감각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뭉치다!

역사상 가장 화끈한 코믹 침팬지들의 우주 블록버스터 탄생!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초대형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스페이스 침스>가 7월 17일(목),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 착륙한다. 인간보다 한 수 위인 침팬지 요원들이 사라진 우주탐사기를 찾기 위해 펼치는 모험담 <스페이스 침스>는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최고의 시리즈 <슈렉>의 프로듀서 '존H.윌리암스'와 코믹 SF블록버스터의 고전 <맨 인 블랙>의 감독 '베리 소넨필드'가 만나 탄생시킨 핵폭탄급 야심작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탄생시킨 <스페이스 침스>는 인간보다 똘똘한 침팬지들이 우주공간에서의 미션 해결을 통해 화끈한 볼거리와 배꼽빠지는 유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슈렉'도 감당하기 힘든 세계 최강의 녀석들이 출동한다!
좌충우돌! 코믹폭발!
상식을 뒤엎을 NASA 침팬지 요원들의 블록버스터급 우주 미션!

NASA의 긴급 미션을 받고 우주로 급출동하는 다섯 요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인간보다 영리한 침팬지들! 침팬지계 최고의 괴짜이자 단 한번도 져본적 없는 말빨의 달인 '햄3세'. 서커스 단원이었던 그는 '햄1세'인 할아버지가 최초의 우주 침팬지였다는 가문의 영광 덕분으로 얼떨결에 NASA의 긴급 프로젝트에 투입되지만, 정작 우주에서 놀 궁리만 한다. 이런 '햄'을 모시고(?) 우주선을 이끌 사령관 '타이탄'은 빈틈없는 완벽주의자지만 매번 '햄'에게 당하기 일쑤다. 홍일점인 침팬지계의 안젤리나 졸리 '루나'는 프로페셔널한 우주비행사. 그러나 '햄'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들로 골치가 아프다. 팀의 최고령 요원 '호스톤'은 손자뻘의 '햄'에게 멘토 같은 존재로 유일하게 그에게 힘이 되어 준다. 팀에서 누구보다 똘똘하고 영웅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는 귀여운 막내 '코멧'은 말썽꾸러기 '햄'을 비롯해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가장 어른스러운 요원이다. 정예(?)요원들로 구성된 침팬지들은 사라진 우주탐사기를 찾아오라는 NASA의 긴급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우주로 떠나게 되고, 사상 최대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분기탱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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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14 10:31 Posted by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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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쿠와 여름방학을
河童のクゥと夏休み> (하라 케이치, 2007)
★★★★(▲) <쿵푸 팬더>만큼 재미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감동과 메시지는 비교할 바가 아니다.
2008.6.13. 메가박스 신촌 (6.26.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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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로버트 로드리게즈, 2007)
★★★☆(▲) 그녀와 함께 겅중겅중 뛰고 싶어라.
2008.6.12. 스폰지 (7.3.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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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스데이: 지구 최후의 날 Doomsday>
(닐 마샬, 2007)
★★★☆(▲)
오마주도 제대로, 독창성도 제대로. 100도짜리 후끈함에 몸을 델 뻔했다.
2008.6.10. CGV용산 (6.19.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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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스마트 Get Smart>
(피터 시걸, 2008)
★★☆(▼)
어떻게든 웃겨보려는 작자를 보며 실실 비웃다 잠들었다.
2008.6.9. CGV용산 (6.19.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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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로버트 루케틱, 2008)
★★(▼)
모범생이 털어놓는 인생 최고의 경험. 별 거 있겠어?
2008.6.9. CGV용산 (6.19.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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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김태균, 2007)
★★☆ 내가 북한의 현실을 이렇게 모르고 있는 건가? 아니면? 혼란스럽다.
2008.6.5. CGV용산 (6.26.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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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루이스 리테리어, 2008)
★★★
작금의 촐싹대는 수퍼히어로들과 거리를 둔, 그 둔중함은 좋다.
2008.6.4. CGV용산 (6.12.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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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공공의 적 1-1>
(강우석, 2008)
★★★(▲) 
혼탁한 세상을 확 풀겠다는데 어찌 신나지 않을쏘냐.
2008.6.2. 서울극장 (6.19.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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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그의 아내>
(신동일, 2006)
★★★★(▲) Burning down the House!
2008.5.31. 인디스페이스 (개봉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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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선 導火線>
(엽위신, 2007)
★★★(▲) 맨주먹 액션의 절정!
2008.5.29. CGV용산 (6.12.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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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마이클 패트릭 킹, 2008)
★★★ 시리즈보다 덜 맛깔나지만 더 착해서 행복한, 남자들은 욕하지만 여자들은 보고 싶어 안달이 난, 약아빠진 듯하지만 사실은 순진한 보수주의자들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어떻게 해서 뉴요커 3인방은 근심을 멈추고 결혼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나? 그래서 사만다를 지지해.
2008.5.28. CGV용산 (6.5.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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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The King>
(제임스 마쉬, 2006)
★★★☆(▲) 컨트리, 로큰롤, 희랍 비극, 근친상간, 종교, 구원, 복수 사이에서 혼을 빼앗긴 엘비스.
2008.5.26. CGV용산 (6.5.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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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 팬더 Kung Fu Panda>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 2008)
★★★(▲) 슈렉에 이은 걸출 캐릭터의 탄생. 이번 건 귀엽기까지.
2008.5.21. CGV용산 (6.5.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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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토드 헤인즈, 2007)
★★★★(▲) 한 위대한 가수의 인상을 담은 아스라한 아방가르드.
2008.5.20. 스폰지 (5.29.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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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스티븐 스필버그, 2008)
★★★★(▲) 혹자에겐 <타이타닉> 이후 최고의 블록버스터.
2008.5.20. CGV용산 (5.22.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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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앤디 & 래리 워쇼스키, 2008)
★★★ 일단 뇌는 휴가 보낸 뒤, 눈과 귀만으로 즐기길 바람(간혹 환호성을 지르면 효과가 더 좋아짐).
2008.5.12. 시너스일산(5.8.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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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12 17:40 Posted by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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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만영화제>

2008년 6월 10일부터 6월 22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
www.cinematheque.seoul.kr )



*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임.


Introduction


"과거와 소통하고 현재를 살아가며 미래를 꿈꾼다"
지난 2005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운영하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한 도시, 세 가지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대만 뉴웨이브 영화의 세 거장 허우샤오시엔과 에드워드 양, 차이 밍량의 대표작을 망라하는 제1회 대만 뉴웨이브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허우 샤오시엔과 차이밍량 감독이 내한하여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2005 년에 이어 대만 현대사에 대한 탐구 속에서 새로운 영화미학의 지평을 넓혀온 대만 뉴웨이브 영화와 그 후예들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제2회 대만영화제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지난 해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과 슬픔을 자아낸 에드워드 양을 추모하며, 대만 현대사회의 도시인들의 모습을 날카로우면서 서정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그의 주요작 <청매죽마> <공포분자>과 그의 유작 <하나 그리고 둘>을 상영합니다. 또, <동동의 여름방학>에서 <쓰리 타임즈>에 이르기까지, 에드워드 양의 평생지기였던 또 한 사람의 거장 허우 샤오시엔의 대표작들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한편 제2회 대만영화제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색, 계>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만 출신의 또 다른 국제적 작가 리안의 대만 시절 대표작인 <쿵후선생> <결혼피로연> <음식남녀> 등 '아버지 3부작'을 시네마테크에서는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신랑 차오 세대 이후의 대만 영화로는, 극장과 영화의 운명과 흥망성쇠를 다룬 대만 뉴웨이브의 계승자 차이 밍량 감독의 아름다운 작품 <안녕, 용문객잔>과 더불어, 2005년에 소개하지 못했던 그의 최근작 <홀로 잠들고 싶지 않아>가 함께 상영됩니다.


이 밖에도 최근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세 편의 다큐멘터리 <비바 토날: 댄스의 시대> <마지막 농사꾼> <점프 보이즈>는 대만 뉴웨이브의 역사, 사회적 문제 의식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젊은 대만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기대합니다.



Screening List


청매죽마 (타이페이 스토리 / Taipei Story / 에드워드 양 / 1985 / 대만 / 119min)

공포분자 (The Terrorizers / 에드워드 양 / 1986 / 대만 / 109min)

하나 그리고 둘 (A One And A Two / 에드워드 양 / 2000 / 일본/미국 / 173min)

동동의 여름방학 (A Summer at Grandpa's / 허우샤오시엔 / 1984 / 대만 / 93min)

연연풍진 (Dust in the Wind / 허우샤오시엔 / 1984 / 대만 / 109min)

비정성시 (City of Sadness / 허우샤오시엔 / 1989 / 대만 / 158min)

희몽인생 (The Puppetmaster / 허우샤오시엔 / 1993 / 대만 / 144min)

쓰리 타임즈 (Three Times / 허우샤오시엔 / 2005 / 프랑스/대만 / 135min)

쿵후선생 (Pushing Hands / 리안 / 1991 / 대만 / 104min)

결혼 피로연 (The Wedding Banquet / 리안 / 1993 / 대만/미국 / 102min)

음식남녀 (Eat, Drink, Man, Woman / 리안 / 1994 / 홍콩 / 120min)

안녕 용문객잔 (Good Bye, Dragon Inn / 차이밍량 / 2003 / 대만 / 82min)

홀로 잠들고 싶지 않아 (I Don`t Want to Sleep Alone / 차이밍량 / 2006 / 대만/프랑스/오스트리아 / 115min)

마지막 농사꾼 (Let It Be / 옌란추안 & 주앙이쳉 / 2004 / 대만 / 108min)

비바 토날 : 댄스의 시대 (Viva Tonal-The Dance Age / 꾸어젼띠 & 지옌웨이스 / 2004 / 대만 / 106min)

점프 보이즈 (Jump! Boys / 린유시엔 / 2005 / 대만 / 85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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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12 17:09 Posted by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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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

2008년 6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
www.cinematheque.seoul.kr )



*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임.



Introduction

새 천년을 여는 2000년도에 첫 행사를 시작하여 단지 동성애자란 그 이유 하나 만으로 차별과 억압과, 무시, 조롱을 받아야만 했던 성소수자들이 세상의 뒷골목에서 나와 손을 맞잡고 마음을 맞대면서 '행복한 권리'를 나누는 해방구 역할을 했던 퀴어문화축제가 적은 예산을 가지고 알차게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획단의 땀과 눈물, 그리고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고정관념에 당당히 맞서는 개인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9회 행사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퀴어문화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화제는 무지개 영화제란 이름으로 7년 동안 규모는 작지만 해외 퀴어 영화 제작자들과의 꾸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래밍으로 이성애자를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한 단계 더 발전된 좀 더 내실 있는 국제 영화제로서의 모습을 공고히 하고 관객들과 더욱 폭넓게 만나고자 2007년부터 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 영문 행사명 : SeLFF )로 이름을 바꾸었고퀴어영화의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주제의식이 강한 상영작의 선정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SeLFF 로 새롭게 태어난 후 2회를 맞는 올해는 행사 본래의 취지인 성소수자의 자긍심고취와 자아실현에 초점을 맞춘 관객이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국내의 여타 영화제들의 섹션에서 선보이는 퀴어영화들이 절대 범접 할 수 없는 총9개국에서 출품된 20편의 개성이 강한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작품들이 △ 컨템퍼러리 퀴어시네마 △ 트랜스젠더 다큐멘터리 특별전 △ 퀴어 코믹 극장 △ 퀴어 단편 의 모두 네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이 됩니다.

서울 LGBT 필름 페스티벌은 앞으로도 해외 유수의 퀴어 영화제들과 연계를 하여 동시대 퀴어 영화의 경향을 파악 하고 열악한 환경 에서도 꾸준히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퀴어 영화를 기획, 제작하는 국내 독립영화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여 관객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Screening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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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M2 (Thailand / 2007 / 80min.) _ Director : Nimit Pipitkul / Cast : Ekarat Jongkitiwong, Napasnat Phongsar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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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네 단어
(USA / 2007 / 87min) _ Director : Casper Andreas / Cast : Jesse Archer, Charlie David, Cory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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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부치 리카
(USA / 2007 / 70min) _ Director : Glenn Gaylord / Cast : Christine Barger, Ari Welkom, David Thomas Jenkins, Robert Michael Mo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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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사랑한 트랜스젠더
(Documentary / Canada / 2007 / 70mm) _ Director : Gwen Ha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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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x FTM
(Documentary / Korea / 2008 / 105min.) _ Director : 김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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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보이
(USA / 2007 / 81min.) _ Director : Spencer Schilly / Cast : Nick May, Blake Young-F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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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의 선택
(USA / 2007 / 88min.) _ Director : Rosser Goodman / Cast : Brent Gorski, Eli Kranski, Jay Brannan, Melissa S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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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스의 호기심
(USA / 2006 / 98min.) _ Director : Russell P. Marleau / Cast : Tad Hilgenbrink, Brett Chukerman, Danny Cala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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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소유
(USA / 2007 / 82min.) _ Director : Sam Zalutsky / Cast : Daniel Sauli, Patti D'Arban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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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찰 때까지
(Japan / 2007 / 60min.) _ Director : Iri / Cast : Risako,Koichi Imaizumi,Hotaru Haz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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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후
(USA / 2007 / 78min.) _ Director : Robert Gaston / Cast : Michael Molina, Jessica Graham



<아래는 단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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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Walking
(Korea / 2008 / 19min.) _ Director : 배수경 / Cast : 류희연, 신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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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포레버
(Docu-drama / France, Brazil / 2006 / 26min.) _ Director : Jean-Baptiste Erreca / Cast : Govinda Machado de Figueiredo, Jones Carlos Fialcho de Ar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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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레즈비언이잖아
(Documentary / Korea / 2008 / 42min.) _ Director : 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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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랭 사인
(Korea / 2007 / 26min.) _ Director : 소준문 / Cast : 김길호, 이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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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타운 보이
(Documentary / UK / 2007 / 13min.) _ Director : Moby Longin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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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머리 대소동
(USA / 2007 / 13min. ) _ Director : Christy Wegener / Cast : Stef Willen, Shyla Huber

* 원래 단편모음에 포함되어 있었던 <길 위에서>는 상영에서 빠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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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6/12 16:28 Posted by ibuti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브라이언 버티노, 2008)


추천별점 : 미정

개봉예정일 : 2008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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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미지의 방문자로 인해 평안한 요람에서 지옥으로 변해버린 내 집 안의 공포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은 모든 가족이 한번쯤은 체험했을, 영화가 아닌 보편적인 내 집 안의 공포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특히 '문 밖, 낯선 자에 의한 내 집 안의 공포' 라는 뜻의 '인-도어(in-door)' 공포라는 컨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전세계 가정이 비명 지른 실화를 모티브로 하여, 러닝타임 내내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빠른 전개와 심리 공포를 극대화하는 감각적인 편집기법으로 기존의 호러 영화와는 다른 감각의 스릴과 희열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반지의 제왕>의 리브 타일러, <언더월드> 스캇 스피드맨의 최강호러 커플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은 지명도 높은 배우들의 이례적인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국내 공포 팬들을 흥분 시키고 있습니다. 영화를 본 후 반드시 내 집 문이 잠겨있는지 확인하게 될 영화 <노크 : 낯선자들의 방문>은 7월 3일, 숨을 앗아갈 듯한 최고의 스릴과 긴장감, 올 여름 마음껏 비명을 지를 수 있는 쿨한 인-도어(in-door) 공포와 실화의 충격 속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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