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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영화관

'2008/08/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03 슈퍼히어로 _ 영화소개, 포스터, 예고편, 스틸 by ibuti (2)
  2. 2008/08/03 두기봉 특별전 (2008.8.1 ~ 8.7) by ibuti
  3. 2008/08/03 썸머 솔스티스 _ 영화소개, 포스터, 예고편, 스틸 by ibuti (1)
Film: Garage2008/08/03 23:48 Posted by ibuti


<슈퍼히어로 Superhero Movie>


(크레이그 매진, 2008)


추천별점 : 미정

개봉예정일 : 2008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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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Synopsis


지금까지의 '맨'들과 비교하지마라! 초-슈퍼울트라 막장히어로 탄생!

학교에서 왕따인 릭은 어느날 유전자 조작을 한 잠자리에 물리게 되면서 엄청난 '슈퍼울트라 파워'를 지니게 된다. 손에 돋아난 돌기를 이용해 벽 짚고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가 하면, 트럭에 부딪혀도 트럭을 부셔버리는 초강력 맷집, 날아가는 총알도 잡아버리는 매트릭스 뺨치는 순발력 등 엄청난 힘을 갖게 되지만, 이런 슈퍼히어로에게도 단 하나의 약점이 있었으니, 바로 날지 못한다는 것! 주체할 수 없는 이 슈퍼울트라파워를 정의사회 구현에 쓰기로 한 릭은 직접 핸드메이드 한 쫄쫄이 스판덱스 의상을 갖춰 입고 스파이더맨과 조금(?) 비슷한 '슈퍼잠자리맨' 이 되어, 늘 '택시를 타고' 위험에 빠진 시민들을 구하러 다닌다. 히어로무비엔 늘 그렇듯 우리의 '슈퍼잠자리맨'에게도 영원한 숙적 '아워글래스'가 나타나 기상천외한 한판승부를 펼치게 되는데…


About Movie


하나도 감동인데 슈퍼 영웅 넷이 뭉쳤다!

엑스맨, 판타스틱4, 배트맨 그리고 슈퍼잠자리맨.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들을 모두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전세계 영화팬은 흥분하기 충분하다. 게다가 지금껏 봐온 그들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기상천외한 모습들이 공개된다면 올 여름 최강의 재미를 기대하기에도 부족하지 않다. 슈퍼 잠자리에 물려 초능력을 갖게 된 초보영웅 슈퍼잠자리맨과 그가 영웅으로 성장해가며 만나는 엑스맨의 울버린, 판타스틱4의 인비져블 걸, 배트맨 등 슈퍼 히어로들의 또 다른 면을 다룬 <슈퍼 히어로>. 이 영화는 중심 캐릭터인 슈퍼잠자리맨에 기존의 히어로들의 공통된 특징을 투영하면서도 어딘가 어설픈 모습에 웃음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어느 때처럼 진지하지만 각자의 능력과 임무에 고충을 겪고 있는 히어로들의 모습에 폭소를 터트리게 한다. 하늘을 날고 거미줄을 치고 필사적으로 뛰어다니는 슈퍼 히어로가 이보다 재미있었던 적은 없었기에, 그 실체가 공개되는 8월 21일을 손꼽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사상 최강의 슈퍼 엔터테인먼트 무비가 세상을 사로잡는다!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총알탄 사나이>, <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뭉쳐 탄생된 <슈퍼 히어로>는 히어로 무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들을 모두 담고 있다. 그 첫째가 블록버스터급 볼거리. 히어로들을 모두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최강 볼거리를 기대케 하며, 색다른 재미와 함께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둘째는 불가능한 액션. 슈퍼잠자리맨을 비롯한 히어로들의 활약상은 화려한 액션을 빼고서는 이야기 할 수 없다. <슈퍼 히어로>는 그에 덧붙여 재미난 상상 속에서 가능했던 코믹 액션까지 모두 현실화하여 그야말로 믿을 수 없는, 그래서 더 웃음을 자아내는 액션을 선보인다. 마지막은 충격적인 유머. 어디서 본 듯한 장면이 예상을 뒤엎고 완전히 다른 전개로 이어진다. 멋지고 진지했던 히어로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망가진다. 영화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둔 이런 충격적인 유머는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반전적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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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작업 하다 잠시 들어와 봐서 글은 다 못 읽었는데
    이거 못말리는 시리즈의 블록버스터 버전 인가요^^
    잼 있겠당~~~

    2008/08/06 01:28

Film: Garage2008/08/03 22:23 Posted by ib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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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봉 특별전




기간 : 2008. 8. 1 ~ 8. 7.


장소 : 필름포럼
(
http://www.filmforum.co.kr )



*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About Director


두기봉 감독은 베테랑 제작자이자 장르영화의 대가이며, 최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액션의 마에스트로다. 두기봉 감독에 대한 세계 영화계의 애정은 최근 열린 유수의 해외 영화제를 통해서 여실히 드러난다. <미션>(1999)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오우삼과 서극 감독도 밟아보지 못했던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등의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대사건>(2004), <유도용호방>(2004), <흑사회>(2005), <익사일>(2006) 등으로 초청받았다. <대사건>은 시체스-카탈노냐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7년 로테르담 영화제에서는 두기봉 감독의 회고전을 열어 그의 작품 세계를 진지하게 조명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할리우드에서는 제2의 <디파티드>를 기대하며 <익사일>의 리메이크를 결정한 상태다. 이제 세계는 그가 그저 그런 액션 영화의 다작 감독이 아닌 신 홍콩느와르의 시대를 이끌어갈 거장임을 알아보고 주시하고 있다.


Screening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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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유 PTU
2003/88min/color/cast_ 임달화, 임설, 황탁령, 소미기

마이크와 캣은 홍콩 항만을 순찰하는 PTU 범죄반의 팀장이다. 그들은 동료 사복경찰인 로 경사가 포니테일 갱 조직과 싸움을 벌였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격투 중 총을 분실한 로는 승진심사의 대상자였으므로, 새벽까지 총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한다. 한편, 형사 청은 포니테일 갱 조직원의 죽음을 담당하고 있다. 로의 수상한 행동으로 마이크는 청의 수사 대상자 명단을 의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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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건 Breaking News

2004/90min/color/cast_진혜림, 장가휘, 임설, 허소웅, 임달화

홍콩 경시청의 청 반장과 경찰들은 시내 한복판에서 총격전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결국 방송기자들에 의해 겁에 질린 모습으로 목숨을 구걸하는 경찰의 모습이 잡힌다. 이리하여 홍콩경찰은 시민들의 불신을 사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사건의 부지휘관으로 투입된 검사관 레베카 퐁. 그녀는 문제 해결을 위해 방송을 역이용하게 된다. 이 영화는 갱과 경찰 사이에 텔레비전 뉴스를 끼워 넣어 미디어 전쟁의 외양을 띠지만, 실은 갱스터들의 면모를 쇄신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영화 첫 장면의 총격 시퀀스는 무려 5분이 넘는 긴 테이크로 숨 막히는 스펙터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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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회 Election

2005/100min/color/cast_ 임달화, 양가휘, 고천락

조직원인 가두가 삼합회의 신임 회장을 따르지 않고 반기를 든다. 조직의 원로들은 가두에게 신흥 조직을 만들 생각이냐고 묻는다. 가두는 자신을 지지하지 않으면 그렇게 하겠다고 장담한다. 곧 가두와 신임 회장사이에 암투가 벌어지고 원로들은 조직에 대혼란이 오지 않을까 우려한다. 홍콩의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폭력조직의 자기 갱신을 냉정하고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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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회 2 Election 2
2006/92min/color/cast_ 고천락, 장가휘

지미는 홍콩의 암흑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교양 있는 인물로, 합법적인 사업을 하고 싶다. 그는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차기 회장의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되고, 조직 내에서의 지지도와 영향력 때문에 조직에서 쉽사리 나가지 못하는 처지가 된다. 게다가 그의 유명세로 인해 중국정부까지 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그는 조직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조직의 보스가 되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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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일 Exiled

2006/110min/color/cast_ 황추생, 임달화, 장요양, 오진우, 장가휘, 임설

보스를 암살하려다 실패하고 조직에서 뛰쳐나온 아화는 마카오에 숨어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태, 아묘, 아비, 화는 오랜 친구인 아화를 만나러 마카오를 찾아온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다섯 사람, 그들은 어린시절과 조직생활을 함께 한 죽마고우다. 화는 보스인 대비의 명령을 받고 아화를 제거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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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Garage2008/08/03 14:52 Posted by ibuti


<썸머 솔스티스 Solstice>


(다니엘 미릭, 2008)

추천별점 : 미정

개봉예정일 : 200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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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보도자료에서 발췌한 것임.



Synopsis


죽은자와 산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날, 하지(夏至)!
쌍둥이 동생의 영혼을 깨우기 위한 하지의식
쌍둥이 동생 소피의 갑작스런 자살에 혼란스러운 매건. 죽은자와 산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하지(夏至)가 다가오면서 알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고, 매건은 동생 소피의 영혼이 자신의 곁에 맴돌고 있음을 느낀다. 자신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한다는 것을 직감한 매건은 동생의 영혼을 깨우기 위해 죽은자의 영혼을 부르는 하지의식을 치른다. 하지만, 하지의식 후 매건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저주의 기운이 더욱 강해짐을 느끼게 되고, 소피가 아닌 또 다른 영혼의 저주에 휩싸이게 된다. 그날, 깨어난 영혼은 하나가 아니었던 것!


About Movie


올 여름 긴장감의 최고치를 선사할 미스터리 공포가 온다!

죽은자와 산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하지(夏至), 자살한 쌍둥이 동생의 영혼을 부르기 위한 하지의식 후 또 다른 영혼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공포 <썸머 솔스티스>. <썸머 솔스티스>는 심리 공포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블레어 윗치>의 다니엘 미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인물들간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오감을 자극하는 섬뜩한 사운드 그리고 흡입력 있는 연출력으로 또 다른 느낌의 미스터리 공포를 선보인다. 특히 <썸머 솔스티스>는 잔인함을 내세워 순간적인 자극을 전하는 일반적인 공포 영화의 틀에서 벗어나, 서서히 조여오는 긴장감으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진정한 미스터리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죽은자의 영혼을 부르는 하지의식 후, 깨어난 영혼은 하나가 아니었다!

'썸머 솔스티스'는 24절기 중 가장 긴 날인 하지(夏至)를 가리키는 말로, 서양에서는 하지(夏至)에 죽은자와 산자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하지의식을 통해 죽은자의 설움을 달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우리 영화 <장화, 홍련>을 비롯해 <주온>, <링>, <디 아이> 등 아시아 공포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면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에서 만든 동양적인 정서를 담은 미스터리 공포 <썸머 솔스티스>. 한(恨)을 품은 영혼을 부른다는 동양적인 정서가 깊게 내재되어 있는 하지의식이라는 <썸머 솔스티스>의 독특한 소재는 우리 관객들의 정서를 깊이 파고드는 공포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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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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